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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와 나' 강호동, 아기 고양이 토토 재우기 미션 중 위기…"왜?"

입력 2015-12-23 22:08:14 | 수정 2015-12-23 2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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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와 나 강호동 마리와 나 강호동/사진=마리와 나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마리와 나 강호동 마리와 나 강호동/사진=마리와 나 제공


마리와 나 강호동

방송인 강호동이 아기 고양이 토토 재우기에 도전한 가운데 위기에 봉착했다.

23일 오후에 방송되는 JTBC ‘마리와 나’에서는 강호동이 아기 고양이 재우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강호동은 스마트폰을 꺼내 어렵게 클래식 연주곡을 검색해 토토에게 들려주는 등 정성을 다했고, 토토 역시 이런 노력에 보답이라도 하듯 점점 잠에 빠져들었다.

하지만 강호동은 예상치 못한 난관에 봉착했고, 당황스러운 상황이 반복되었지만 해결하지 못해 발만 동동 굴렀다. 강호동이 우왕좌왕하는 사이 토토는 결국 잠에서 깨어났다. 강호동은 아기 고양이와의 교감에는 성공했으나, 현대 문물과의 교감에는 실패한 것.

강호동이 위기에 빠진 이유는 23일(수)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마리와 나’에서 공개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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