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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예비남편과 일본 밀월여행…크리스마스 프로포즈 받을까?

입력 2015-12-24 09:58:53 | 수정 2015-12-24 09: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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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예비남편과 일본여행


배우 김하늘이 예비남편과 밀월 여행을 떠난다.

24일 TV리포트는 연예관계자 말을 빌려 김하늘이 24일부터 3박 4일간 예비남편과 함께 일본 여행을 떠난다고 보도했다.

김하늘을 이에 따라 예비 남편과 함께 로맨틱한 크리스마스를 일본에서 보낼 예정이다. 일각에서는 이 여행을 통해 프로포즈를 받지 않을까 하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김하늘은 내년 3월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1년간의 진지한 만남 끝에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을 약속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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