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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방의 품격' 시청률 SO SO…시청자, '그녀석' 노홍철 받아 들였나

입력 2015-12-24 10:40:15 | 수정 2015-12-24 10: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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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의 품격' 노홍철 '내 방의 품격' 노홍철 / 사진 =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내 방의 품격' 노홍철 '내 방의 품격' 노홍철 / 사진 =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내방의 품격 노홍철

방송인 노홍철이 '내 방이 품격'을 통해 방송에 복귀했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tvN '내 방의 품격' 첫회는 전국 유료매체가입기구 기준 1.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케이블 방송인 것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기록이다.

'내 방의 품격'은 우리집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생활밀착형 인테리어 정보를 전하는 방구석 환골탈태 인테리어 토크쇼다.

지난 23일 방송에는 스타에게 인테리어 기술을 배우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노홍철은 직접 전동드릴을 사용해 못을 박으려고 했지만 역방향으로 드릴을 세팅한 채 사용해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노홍철은 “내가 운전을 해본 지 오래돼서 후진기어를 넣어본지가 굉장히 오래됐다”며 셀프디스를 했다.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됐다. 이후 MBC '무한도전'을 비롯 출연 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을 하차하고 자숙의 기간을 가져왔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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