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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요, 아저씨', '리멤버' 후속으로 편성 확정

입력 2015-12-24 11:28:00 | 수정 2015-12-24 1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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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가 ‘리멤버’ 후속으로, 내년 2월에 안방극장을 찾는다.

SBS 새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극본 노혜영/연출 신윤섭/제작 신영이엔씨, 후너스엔터테인먼트)가 2016년 2월 24일로 첫 방송 날짜를 확정, 수목드라마의 계보를 잇는다.

무엇보다 ‘돌아와요, 아저씨’가 편성에 이어 제목도 확정지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돌아와요, 아저씨’는 ‘안녕, 내 소중한 사람(가제)’으로 알려졌던 바 있다. 그러나 작품의 내용과 콘셉트를 바탕으로 깊은 논의 끝에 시청자들에게 더욱 쉽게 작품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 ‘안녕, 내 소중한 사람(가제)’에서 ‘돌아와요, 아저씨’로 제목을 최종적으로 정했다.

더불어 ‘돌아와요, 아저씨’는 배꼽강탈 웃음과 감동, 공감이 있는 ‘휴먼 판타지 코믹 드라마’로 2016년 상반기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할 전망이다. ‘돌아와요, 아저씨’는 아시다 지로의 일본 소설 ‘츠바키야마 과장의 7일간’을 원작으로, 만년과장 ‘루저 대디’와 핵주먹 ‘전직 보스’가 죽음 뒤 각각 ‘꽃미남 점장’과 ‘절세미녀’로 환골탈태해, 현세로 돌아와 다시 한 번 세상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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