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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동생 김미진, 김태희 뺨치는 미모에 장동민 '손 덥썩'

입력 2015-12-25 11:23:12 | 수정 2015-12-25 16: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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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동생 김미진 인스타그램


김준호 동생 김미진, 김태희 뺨치는 미모에 장동민 '손 덥썩'

김준호 동생인 쇼호스트 김미진이 화제다.

김준호 동생 김미진은 지난 2011년 10월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친오빠 김준호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 동생 김미진은 "김준호의 8살 터울 여동생"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스무 살 때부터 쇼호스트를 하고 싶어 했다. 그때 나이가 어려 케이블 방송에서 기상 캐스터로 경험을 쌓은 후 쇼호스트의 꿈을 이루었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김준호에게 "동생 김미진에게 관심을 보였던 사람이 없느냐"고 물었다.

김준호는 "장동민이 그랬다. 처음 보자마자 내 동생 손을 덥석 잡고 '준호 형 동생이세요?'라며 관심을 보이더라"라며 "단번에 손을 놓게 했다. 장동민만 아니면 누구든 다 괜찮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준호 동생 김미진은 지난달 결혼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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