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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양금석 "김도균, 나하고 어울리는 것 같다"

입력 2015-12-25 13:50:19 | 수정 2015-12-25 16: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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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양금석 김도균. K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해피투게더 양금석 김도균. KBS 방송 캡처.


해피투게더 양금석 "김도균, 나하고 어울리는 것 같다"

해피투게더 양금석이 김도균에게 호감을 표시했다.

해피투게더 양금석은 2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게스트로 출연한 김도균을 돕기 위해 나섰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양금석은 김도균과 '불타는 청춘'으로 호흡을 맞췄던 인연으로 전화연결을 통해 등장했다. 해피투게더 양금석은 "김도균이 귀엽고 사랑스럽고 아이 같은 얼굴을 하고 있다"며 김도균에게 호감을 표시했다.

그러면서 해피투게더 양금석은 "거기까진 좋은데 혼자 오래 살다 보니 옆에 사람을 챙기기보다는 자기가 우선"이라며 "여자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 스타일"이라고 김도균의 단점을 지적하기도 했다.

이어 해피투게더 양금석은 "김도균과 연인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냐"는 질문에 "김도균과 내가 어울리나? 우린 대화가 잘 통한다. 그래서 좋은 거지 그 외에 감정은 없다. 아직은 모르겠다"라며 웃어보였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양금석 김도균, 잘 어울려요", "해피투게더 양금석 김도균, 우결 출연 콜?", "해피투게더 양금석 김도균은 님과 함께에 나와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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