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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 거미, 사과아가씨 쑥대머리 열창에 "음치라 해서 미안"

입력 2015-12-25 16:13:34 | 수정 2015-12-25 16: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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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 쑥대머리 이윤아 거미


너목보 거미, 사과아가씨 쑥대머리 열창에 "음치라 해서 미안"

너목보(너의 목소리가 보여)에서 판소리 가수 이윤아가 쑥대머리를 열창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예능프로그램 너목보(너의 목소리가 보여)에는 거미가 출연해 노래 고수와 음치를 가려냈다.

이날 너목보(너의 목소리가 보여)의 마지막에는 사과 아가씨와 꽃순경이 남았다.

너목보(너의 목소리가 보여)의 거미는 고민 끝에 사과 아가씨를 음치로 선택했지만 사과 아가씨는 판소리 가수로 노래 실력자였다. 너목보(너의 목소리가 보여)의 사과 아가씨는 판소리 춘향가 중 쑥대머리를 국악과 발라드가 어우러진 창법으로 열창해 극찬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너목보(너의 목소리가 보여) 거미, 음치 구분 못 하다니 실망이야", "너목보(너의 목소리가 보여) 거미하고 쑥대머리하고 노래대결 해도 될 듯", "너목보(너의 목소리가 보여) 거미, 반가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너목보(너의 목소리가 보여)는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만 보고 실력자인지 음치인지를 가리는 대반전 음악 추리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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