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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바이브, '발라드 대통령' 당선

입력 2015-12-26 14:13:54 | 수정 2015-12-26 14: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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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바이브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바이브



'유희열의 스케치북' 바이브가 발라드대통령에 당선됐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300회와 크리스마스를 맞아 '선택 2015 발라드 대통령'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김범수, 바이브, 박정현, 백지영, 거미, 자이언티, 김연우를 대신해 출연한 윤종신 등 쟁쟁한 발라드 가수들이 총 출동했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바이브 윤민수는 자신들의 노래 전주만 들어도 '바이브구나' 싶을 정도의 슬픈 감정을 넣는다 소개했다. 이어 노래방가서 많이들 자신들의 노래를 불러달라 너스레를 떨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대통령 후보로 공약으로 윤민수는 "저희 콘서트에 오시면 커플을 연결시켜주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바이브는 쟁쟁한 경쟁을 뚫고 '발라드 대통령'으로 뽑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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