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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엑스포' 하하, "모두 안 된다 했지만…"

입력 2015-12-26 22:15:37 | 수정 2015-12-26 22: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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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무한도전



'무한도전 엑스포' 개최 소식에 멤버들도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섹션TV'에서는 '무한도전 엑스포'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기획전에서 시작한 '무한도전 엑스포'가 드디어 열리게 됐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무한도전 엑스포 기획안을 제출한 하하는 "모두 말이 안 된다고 했는데, 시청자여러분이 뽑아주셨기에 가능했다"는 말을 전했다.

유재석은 꼭 한 번 무한도전 엑스포를 찾아와 10년의 역사를 함께 하자 했고, 이에 하하 역시 동의했다.

한편 '무한도전 엑스포'는 프로그램의 시초인 '무모한 도전'부터 현재까지 직접 보고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무한도전'에 등장한 전철 대 인간 달리기, 명수는 12살, 쉼표, 못친소 페스티벌, 무한상사, 무한도전 가요제 등 총 23가지 다양한 체험부스가 준비돼 있다.

이번 '무한도전 엑스포'는 내년 1월 3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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