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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족이 뭐지? 치즈인더트랩 이성경 '딱 니트족이네'

입력 2015-12-27 10:15:04 | 수정 2015-12-27 10: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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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이성경 /사진=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치즈인더트랩 이성경 /사진=변성현 기자

니트족이 뭐지? 치즈인더트랩 이성경 '딱 니트족이네'

니트족이 화제인 가운데,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백인하 역을 맡은 이성경이 '니트족'이라는 의견이 제기됐다.

니트족이란 일하지 않고 일할 의지도 없는 청년 무직자를 뜻하는 신조어로 '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의 줄임말이다.

니트족은 보통15∼34세 사이의 취업인구 가운데 미혼으로 학교에 다니지 않으면서 가사일도 하지 않는 사람을 가리키며 무업자(無業者)라고도 한다.

니트족은 취업에 대한 의욕이 전혀 없기 때문에 일할 의지는 있지만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는 실업자나 아르바이트로 생활하는 프리터족과는 구별된다.

치즈인더트랩에서 이성경이 맡은 백인하 또한 '이기적이고 게으르며 낭비벽 심한데다가 노력이라고는 도통 할 줄 모르는' 캐릭터다.

극중 백인하는 부자인 유정(박해진 분)에게 빌붙어서 편하게 살아보려는 캐릭터여서 전형적인 니트족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2016년 1월4일 밤 11시에 첫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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