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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나나 "살 쪄서 51kg, 먹으면 찐다" 망언

입력 2015-12-28 08:42:58 | 수정 2015-12-28 08: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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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 나나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 나나 /한경DB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나나

나나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로 꼽힌 가운데 과거 망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나나는 2012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다시 쓰는 프로필' 코너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나나는 "요즘 살이 쪄서 51kg이나 됐다"고 고백하며 몸무게를 정정했다.

이어 나나는 "밥을 먹으면 모두 뱃살로 간다"는 고민을 증명하기 위해 녹화 현장에서 고기를 먹은 뒤 뱃살이 얼마나 늘었는지 측정해 보기로 했다.

이에 고기를 먹고 난 후 나나의 허리사이즈가 고민했던 듯이 급격하게 늘어나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7일 미국 영화사이트 TC캔들러(TC Candler)는 공식 SNS와 유튜브를 통해 ‘2015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100 The Most Beautiful Face of 2015)’ 명단을 공개했다.

나나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명실상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에 손꼽히는 영예를 안았다.

나나는 국내외에도 중국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나나는 주유민, 진백림, 임의신 등과 함께 중국 영화 ‘두라라추혼기’에 출연하는 등 중국에서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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