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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정지원 아나운서, 13살 나이차 극복한 셀카…"오늘부터 1일?" 의미심장 발언

입력 2015-12-28 08:45:59 | 수정 2015-12-28 12: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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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정지원 아나운서 /이광용 아나운서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이승우, 정지원 아나운서 /이광용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이승우 정지원 아나운서

정지원 KBS 아나운서와 축구선수 이승우가 다정한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정지원 아나운서의 동료 이광용 아나운서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부터 1일?'이라며 정지원 아나운서와 이승우의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이승우 정지원 나이 차이가 실검 1위'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FC 바르셀로나 소속된 축구선수 이승우는 1998년생으로 정지원 아나운서(1985년생)보다 13세 연하다.

앞서 이날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는 홍명보 자선축구경기가 진행됐다. 정지원 아나운서와 이승우는 이날 함께 깜짝 커플 댄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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