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가요대전' 티아라 효민 "일진설? 동네에서 잘 나가던 친구들이라…" 과거 해명

입력 2015-12-28 09:14:25 | 수정 2015-12-28 09:14:25
글자축소 글자확대
가요대전 티아라 가요대전 티아라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가요대전 티아라 가요대전 티아라 / 사진 = 한경DB


가요대전 티아라

걸그룹 티아라가 '가요대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멤버 효민의 과거 해명이 눈길을 끌고 있다.

효민은 지난 2013년 Mnet '비틀즈코드'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일진설에 대해 "친구들이 동네에서 잘 나가던 친구들이었다. 그 친구들과 친하게 지냈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이야기가 많이 과장돼 번졌다. 내가 폭행을 저질러서 강제진학 당했다는 얘기가 있었다"며 "차라리 누가 저한테 맞았다고 해줬으면 좋겠다. 전 때린 적 없다"고 해명했다.

한편 티아라는 27일 열린 '2015 SBS 가요대전'에서 K-POP 한류스타들의 히트곡 메들리로 오프닝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