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남보라, 남동생 사망 "빈소 지키는 중"

입력 2015-12-28 11:42:40 | 수정 2015-12-29 11:24:02
글자축소 글자확대
남보라 남동생 사망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남보라 남동생 사망 /한경DB


남보라 남동생 사망

배우 남보라의 남동생 사망 소식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남보라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남보라씨에게 불미스러운 일이 생긴 것은 맞지만 자세한 사항은 말씀드리기가 어렵다"라고 28일 밝혔다.

남보라는 현재 남동생의 빈소를 지키며 슬픔을 나누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남보라 동생의 빈소는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28일 오전 10시 30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청아공원에서 발인식을 진행했다.

남보라는 데뷔 전인 지난 2005년 MBC '우리들의 일밤-천사들의 합창'과 2008년 KBS '인간극장' 등을 통해 13남매 대가족 맏딸로 얼굴을 알렸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