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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 사망' 남보라, 장례식장서 빈소 지켜…과거 동생 언급 눈길

입력 2015-12-28 11:52:20 | 수정 2015-12-29 11: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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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남동생 사망 남보라 남동생 사망 / 사진=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남보라 남동생 사망 남보라 남동생 사망 / 사진=변성현 기자


남보라 남동생 사망

배우 남보라의 남동생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가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 동생 바보. 이쁘니 막냇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하며 동생 사랑을 나타낸 바 있다.

남보라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남보라씨에게 불미스러운 일이 생긴 것은 맞지만 자세한 사항은 말씀드리기가 어렵다"고 한 매체를 통해 전했다.

한편 28일 한 매체에 따르면 남보라의 동생이 최근 사망해 남보라와 가족들이 함께 장례식장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다.

13남매 중 둘째로 태어난 남보라의 가족은 과거 다수 방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소개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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