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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연인 장기하, "음탕한 사람이냐"는 질문에 핵폭탄급 19禁 발언

입력 2015-12-28 12:06:28 | 수정 2015-12-28 12: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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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장기하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아이유 장기하 /한경DB


아이유 장기하

아이유의 공식 연인 장기하가 19금 발언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장기하는 과거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내가 생각해도 음탕한 면이 있는 것 같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정말 음탕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느냐"는 MC 성시경의 질문에 "야한 걸 싫어하지 않는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털이 많은 편이다. 가슴에도 털이 있다"며 야릇한 분위기를 연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0월 그룹 장기하와 얼굴들의 장기하(33)와 가수 아이유(22)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2년 전부터 음악적 교류를 해왔고 좋은 감정을 느껴 만남을 이어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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