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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1988' 성노을, 알고보니 뮤지컬 배우…과거 '남자의 자격' 출연

입력 2015-12-28 21:33:26 | 수정 2015-12-28 21: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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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1988 성노을 응답하라1988 성노을/사진=tvN '응답하라1988'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응답하라1988 성노을 응답하라1988 성노을/사진=tvN '응답하라1988' 캡쳐


응답하라1988 성노을

'응답하라 1988' 성노을 역할을 맡은 배우 최성원의 가창력이 화제가 되고 있다.

26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는 등장인물들의 ‘전국 노래자랑’ 예선 준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룡(이동휘)과 미란은 만반의 준비 끝에 무대에 올랐으나 결과는 처참했다. 동룡은 앞서 스티비원더 노래를 부른 외국인 참가자로 인해 좌절했으며, 미란은 계란 장수와 테이프가 바뀐 바람에 반주가 아닌 ‘계란이 왔어요’가 흘러나왔다.

그러나 쌍문동 식구들 중 반전의 합격자가 탄생했다. 이날 방송에서 노을(최성원)은 발라드 나미의 ‘슬픈인연’을 선곡해 그의 짝꿍(주민진)의 기타연주에 맞춰 감미로운 목소리를 뽐냈다.

노을 역을 맡은 뮤지컬 배우 출신의 최성원은 시청자에게 충격의 반전을 안겨주었다.

한편 2010년 KBS '남자의 자격'에 출연했던 배우 최성원은 당시 합창단원을 뽑는 오디션에 지원한 것이 밝혀져 이목이 집중됐다.

당시 최성원은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사이'의 수록 곡 '닥터리의 노래'를 불렀다. 특히 최성원은 감미로운 목소리와 가창력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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