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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김명민·조희봉, 두뇌전쟁 예고…"과연 승자는?"

입력 2015-12-28 21:40:58 | 수정 2015-12-28 21: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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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육룡이 나르샤/사진=SBS '육룡이 나르샤'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육룡이 나르샤 육룡이 나르샤/사진=SBS '육룡이 나르샤' 제공

육룡이 나르샤

'육룡이 나르샤'의 김명민과 조희봉의 남다른 두뇌 전쟁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28일 '육룡이 나르샤'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 컷에는 정도전(김명민)과 하륜(조희봉)이 일촉즉발의 대면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표정 속에는 미묘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고, 정도전은 주위를 살피는 듯 예민한 눈빛으로 두리번거리고 있다.

정도전은 이성계(천호진)의 책사로 활약 중이다. 새 나라 조선을 건국하기 위한 원대한 계획을 세운 정도전. 이성계를 설득하고 위화도회군의 중요 역할을 하는 모습은 천재 책략가의 면모를 보이기 충분했다.

이 가운데 또 한 명의 인물이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훗날 이방원(유아인)을 왕위에 올리는 책사 하륜이다. 두 천재 지략가의 '수 싸움'은 시청자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정도전은 무슨 이유로 하륜과 마주한 것 일지, 이번 수 싸움에서는 누가 우위를 점하게 될 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육룡이 나르샤'는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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