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냉장고를 부탁해' 박진희, 뜨거운 부부생활 고백 "첫 눈 오는 날…"

입력 2015-12-28 22:04:25 | 수정 2015-12-28 22:04:45
글자축소 글자확대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쳐


냉장고를 부탁해 박진희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박진희가 뜨거운 부부생활을 고백했따.

12월 2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박진희는 남편이 순천에서 판사로 근무해 주말 부부 생활을 한다고 밝혔다.

최정윤은 "박진희 부부는 저희보다 더 뜨겁다. 날씨에 민감하다"고 말했다. 이에 박진희는 "맞다. 눈 오면 뛰놀고 싶고 비 오면 국물에 소주를 마시고 싶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이를 듣던 김성주가 "얼마 전에 남편 없을 때 첫눈이 왔지 않냐"고 하자 박진희는 "안 그래도 남편으로부터 '첫눈 오는데 당장 자기한테 뛰어가고 싶다. 미안하다'고 문자가 왔었다"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

한편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 박진희는 갓 돌이 지난 딸을 위한 요리를 주문했고 최현석과 이원일이 대결에 나섰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