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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소영-최태원 딸 최민정, 과거 시급 4000원 편의점 알바까지…'노블레스 오블리주'

입력 2015-12-29 09:10:35 | 수정 2015-12-29 16: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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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노소영 딸 최민정, 과거 시급 4000원 편의점 알바까지
최태원 노소영 딸 최민정 노블레스 오블리주 / 사진 = JT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최태원 노소영 딸 최민정 노블레스 오블리주 / 사진 = JTBC 방송 캡처


최태원 노소영 딸 최민정 노블레스 오블리주

최태원 SK 회장이 아내인 아트센터 '나비' 노소영 관장과의 이혼을 결심한 가운데 그의 차녀 최민정 양의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최태원 SK 회장의 차녀 최민정의 해군 사관후보생 최종 합격 소식을 전했다.

당시 강용석은 "굉장히 특이한 케이스"라며 "재벌가에서 군대를 가는 것도 특이한데 장교로, 그것도 해군으로, 그것도 전투 병과인 항해 병과에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MC 이철희도 "재벌가에서 군대에 가는 것, 그것도 여성이 장교라는 직업을 선택하는 건 좋은 모습이라고 본다"며 칭찬을 했다.

특히 최민정은 시급 4000원짜리 편의점 아르바이트까지 해 본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29일 SK그룹 등에 따르면 최 회장은 최근 한 매체에 "결혼생활을 더 이상 지속할 수 없다는 점에 서로 공감하고 이혼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이어가던 중에 우연히 마음의 위로가 되는 한 사람을 만났다"고 고백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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