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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최자, 설리와 사랑에 빠진 계기는? "군대 와서 보니…" 반전 고백

입력 2015-12-29 09:12:52 | 수정 2015-12-29 17: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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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최자 설리 /사진=온라인 커뮤니티기사 이미지 보기

힐링캠프 최자 설리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힐링캠프 최자 설리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공식 연인 설리와의 첫 만남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지난 2010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 힙합만 사랑하느라 걸그룹을 잘 몰랐는데 군대 와서 가요 프로그램을 챙겨 보다 보니 걸그룹을 잘 알게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사회에서 봤으면 그냥 후배였겠지만 이젠 저희에게 큰 힘이 된다"며 "특히 에프엑스 설리를 좋아한다. 국군방송 홍보대사이기도 한데 고마울 따름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자는 지난 28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500 人'에 출연해 “7살 나이 차는 오빠가 나의 고백을 거절했다”는 20살 여성의 고민을 듣고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개코는 “사실 나이 차이는 중요하지 않다”며 옆에 앉아있는 최자를 바라봤다. 최자는 “너무 어리면 남자가 부담스러워 할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설리와 최자는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14살 차이를 극복한 사랑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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