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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최자, 개코 아들 리듬이와 알콩달콩 시간 보내기 '준비된 아빠 인증'

입력 2015-12-29 09:41:55 | 수정 2015-12-29 09: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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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최자 개코 /최자 인스타그램


힐링캠프 최자 개코 /최자 인스타그램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개코의 아들과 함께 알콩달콩한 시간을 가졌다.

최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코의 아들 김리듬군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최자는 사진을 게시하며 "위닝 꿈나무 김리듬 어린이 개인 교습 중"이라는 짧은 내용을 남기며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자는 김리듬 군에게 다정한 포즈와 표정으로 게임과 관련된 조작법을 알려주고 있는 듯한 모습이어서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최자는 지난 28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500 人'에 출연해 여자친구(설리)가 화나면 "캐주얼 하게 비는 편"이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설리와 최자는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공개 열애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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