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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노소영과 이혼 결심, 혼외자 있다" 고백에 SNS 반응이…

입력 2015-12-29 09:54:31 | 수정 2015-12-29 09: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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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노소영 이혼 결심 / 사진 = YTN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최태원 노소영 이혼 결심 / 사진 = YTN 방송 캡처


최태원 노소영 이혼 결심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노소영 관장과의 이혼을 결심했다고 고백해 화제다.

최태원 회장의 '편지고백'에 대해 SNS를 통해 올라온 반응에서 대부분 충격적이라거나 최태원 회장을 책망하고 있지만 소수의 다른 의견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왠지 편지를 읽어 내려가면서 믿음같은 것이 생긴다. 결혼 생활을 마무리 하고 새로운 관계를 가졌으면 더욱 좋았을 것을" "절차상 잘못되었으나 고백하는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한 가정 만드세요"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9일 세계일보는 최태원 회장이 "결혼생활을 더 이상 지속할 수 없다는 점에 서로 공감하고 이혼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이어가던 중에 우연히 마음의 위로가 되는 한 사람을 만났다"며 "이제 노 관장과의 관계를 잘 마무리하고, 제 보살핌을 받아야 할 어린아이와 아이 엄마를 책임지려고 한다"고 밝힌 편지를 공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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