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포토] 최송현-지주연-서유리, '세 미녀의 늘씬한 각선미 대결'

입력 2015-12-29 11:30:06 | 수정 2015-12-29 15:27:31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 변성현 기자 ] 방송인 최송현(왼쪽부터), 지주연, 서유리가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JTBC '코드-비밀의 방'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정준하, 김희철, 한준석, 백성현, 최송현, 신재평, 서유리, 지주연, 이용진, 오현민이 출연하는 '코드-비밀의 방'은 특수 제작된 밀실을 두뇌게임을 통해 탈출하는 미션을 소재로 한 프로그램으로 내년 1월 1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