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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100' 김원준 "'깨톡' 때문에 심의에 걸려…방송 불가 판정" 웃음

입력 2015-12-29 21:51:32 | 수정 2015-12-29 21: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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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 1대 100 김원준 1대 100/사진=KBS '1대 100' 방송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김원준 1대 100 김원준 1대 100/사진=KBS '1대 100' 방송캡쳐


김원준 1대 100

김원준이 컴백한 가운데, 과거 방송 불가 판정에 대해 언급했다.

김원준은 29일 방송된 KBS 퀴즈 프로그램 '1 대 100'에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김원준은 밴드 활동 시작 전 방송 불가 판정에 대해 "가사를 썼는데 심의에 걸릴 가사인 줄 몰랐다"며 "여러분이 이용하시는 어플 '깨톡'이 들어가서 그렇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원준은 '쇼(SHOW)' 등 히트곡을 라이브로 선보여 환호를 받았다.

'1대100'은 최후의 1인을 향한 숨 막히는 대결을 펼치는 퀴즈쇼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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