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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표 사무실 인질극…"기자 불러달라" 정신질환자 추정 인질범 검거

입력 2015-12-30 09:59:51 | 수정 2015-12-30 14: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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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사무실 인질극…인질범 검거 인질범 검거 /사진=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문재인 사무실 인질극…인질범 검거 인질범 검거 /사진=한경DB


문재인 사무실 인질극…인질범 검거

30일 오전 9시 20분께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부산 사무실에서 괴한이 인질극을 벌여 경찰과 대치하다 10시 15분경 검거됐다.

정신질환자로 추정되는 이 남성은 "기자를 불러달라"며 문재인 대표의 사퇴와 구속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재인 대표는 현재 고(故) 김근태 전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의 4주기 추모행사를 위해 서울 도봉구 창동성당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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