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심은하 딸 목격담 "최근 본 여자아이 중 제일 예뻐…이목구비 뚜렷"

입력 2015-12-30 14:54:20 | 수정 2015-12-30 14:54:20
글자축소 글자확대
심은하 딸 심은하 딸 / 풍문쇼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심은하 딸 심은하 딸 / 풍문쇼 방송 캡처


심은하 딸 목격담

배우 심은하의 두 딸이 영화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목격담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한 기자는 심은하의 두 딸을 언급했다.

이 기자는 "심은하가 매일 딸들을 유치원과 학교에 데려다 준다고 하더라”면서 “심은하 근황 사진을 보면 항상 딸들과 함께 있는 모습”이라고 전했다.

이어 “뉴스 진행을 하려고 분장하고 있는데 심은하 남편 지상욱 전 대변인이 한 꼬마와 들어오더라”면서 “최근에 본 여자아이 중 제일 예뻤다. 까무잡잡한 피부에 이목구비도 뚜렷했다”고 말했다.

한편 심은하의 두 딸 지하윤, 지수빈 양은 지난 29일 경남 합천에서 진행된 영화 '인천상륙작전' 촬영에 참여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안희정 충남지사의 경제 정책관을 지지합니까?

군 복무기간은 어느 정도가 타당하다고 보세요?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
//2017.01.09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