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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PIC] 양진성, 팔길이보다 짧은 초미니…'보는 사람이 부담스러워'

입력 2015-12-30 15:18:48 | 수정 2015-12-30 15: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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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진성, '보기도 아슬아슬한 초미니 원피스'기사 이미지 보기

▶ 양진성, '보기도 아슬아슬한 초미니 원피스'


[ 변성현 기자 ] 배우 양진성이 29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새 아침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극본 안서정, 연출 안길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양진성, 서하준, 박순천, 이재은, 장승조 등이 출연하는 '내 사위의 여자'는 아들같이 여긴 사위를 우여곡절 끝에 장가보낸 장모와 그 사위와 결혼한 여자의 슬픈 운명으로 인해 벌어지는 갈등과 증오, 화해와 사랑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내년 1월 4일 첫 방송 예정이다.

▶ 양진성, '너무 짧은 초미니에 계단 오르기도 조심'기사 이미지 보기

▶ 양진성, '너무 짧은 초미니에 계단 오르기도 조심'



▶ 양진성, '치마가 너무 짧아 난감하네~'기사 이미지 보기

▶ 양진성, '치마가 너무 짧아 난감하네~'



▶ 양진성, '군살 없는 늘씬한 각선미 과시'기사 이미지 보기

▶ 양진성, '군살 없는 늘씬한 각선미 과시'



▶ 양진성, '너무 짧은 언밸런스 초미니'기사 이미지 보기

▶ 양진성, '너무 짧은 언밸런스 초미니'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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