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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연기대상 신인상, 윤현민·이성경 차지…"최선을 다하겠다"

입력 2015-12-30 21:53:15 | 수정 2015-12-30 21: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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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연기대상 신인상 윤현민 이성경 MBC 연기대상 신인상 윤현민 이성경/사진=MBC 연기대상 방송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MBC 연기대상 신인상 윤현민 이성경 MBC 연기대상 신인상 윤현민 이성경/사진=MBC 연기대상 방송캡쳐


MBC 연기대상 신인상 윤현민 이성경

배우 윤현민과 이성경이 MBC 연기대상 특별기획 부문 신인상의 주인공이 됐다.

윤현민과 이성경은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 진행된 2015 MBC 연기대상 1부에서 특별기획 부문 남녀신인상을 수상했다.

먼저 윤현민은 "감사하다. 믿고 맡겨주신 작가님, 감독님에게 감사드린다. 야외 스태프들과 세트 식구들께 고맙고 감사하단 말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윤현민은 "50부작이라는 긴 호흡의 드라마를 처음 하면서 여러번의 매너리즘에 빠질 뻔한 순간이 있었다"면서 "그때마다 제 개인의 성공을 생각하며 연기했다. 앞으로 더 책임감을 가지고 작품을 생각하면서 연기하는 배우가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MBC 연기대상'을 진행하던 중 수상자로 나선 이성경은 "하나님 아버지께 가장 영광 돌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성경은 이어 "'여왕의 꽃'하면서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20년 넘게 어쩌면 손녀들 중 저를 제일 기도를 많이 해주셨다"며 "할머니 뿐만 아니라 우리 사랑하는 가족들 제 주변 사람들이 저를 믿고 사랑을 주고 기도를 해준 덕분에 자격 없고 부족한 제가 멋진 일들을 하게 된 것 같다. 겸손하게, 최선을 다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2015 MBC 연기대상은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이성경이 MC를 맡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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