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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연기대상' 지성, 아내 이보영과 예쁘게 사는 법…'비현실적 부부'

입력 2015-12-31 09:23:34 | 수정 2015-12-31 09: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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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연기대상 지성 이보영


'MBC 연기대상' 지성

MBC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한 배우 지성이 화제인 가운데 아내 이보영과의 선행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성은 과거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지성입니다. ALS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롯데 자이언트 강민호 선수가 저를 지목해 주셨습니다. 이런 뜻깊은 켐페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이보다 먼저 저를 지목 해주셨던 가수 김범수, 배우 주지훈과 이상엽군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지목 받은 사람은 24시간이내에 얼음물 샤워나 ALS 재단에 100달러를 기부해야 한다고 합니다. 저는 해외 스케줄로 인해 승일희망재단에 기부하는 방법으로 뜻을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캠페인을 통해 루게릭병과 싸우고 있는 분들께 많은 분들이 힘이 되어 주시길 바라며, 소중하고 의미있는 이 캠페인이 변함없이 지금 이대로. 우리 가슴 속에 영원 하길 바랍니다"라며 ALS 아이스버킷 챌린지 참여 독려 글을 게재한 바 있다.

또한 지성 이보영 부부가 자선 및 선행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한편 지성은 30일 상암 MBC에서 열린 2015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비롯해 특별기획부문 최우수 연기상, 베스트 커플상, 10대 스타상 등 4관왕에 올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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