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지동원 예비처제' 강지영, 수지와 장난기 넘치는 훈훈한 모습 '재조명'

입력 2015-12-31 14:49:32 | 수정 2015-12-31 14:49:32
글자축소 글자확대
'지동원 예비처제' 강지영 / 사진 = K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지동원 예비처제' 강지영 / 사진 = KBS 방송 캡처


'지동원 예비처제' 강지영

걸그룹 카라 전 멤버 강지영의 친언니가 축구선수 지동원과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강지영의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강지영은 과거 방송된 KBS2 ‘청춘불패 시즌2’에서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미쓰에이 수지와 집안 청소에 나섰다.

빗자루를 들고 방 청소를 하던 중 수지가 자신의 뒤에 바싹 붙어있는 강지영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얼굴을 가격했다.

깜짝 놀란 수지는 강지영에 미안함을 표했고, 강지영은 "막내가 때려요"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31일 한 매체는 지동원이 이번 분데스리가 시즌 종료 후 강지영의 친언니인 강지은 씨와 결혼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