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2015년 마지막날, 심야 택시대란 때 '콜버스' 부르면 온다

입력 2015-12-31 15:36:06 | 수정 2015-12-31 16:36:42
글자축소 글자확대
2015년 마지막날 콜버스 / 사진 = 콜버스랩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2015년 마지막날 콜버스 / 사진 = 콜버스랩 제공


2015년 마지막날

2015년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서울시 교통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날 서울 지하철은 평소보다 1시간 늘어나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새벽 2시 이후부터는 심야전용 시내버스와 함께 야간버스 '콜버스'도 운행된다.

'콜버스'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부르면 승객에게서 가장 가까운 버스 정류장으로 버스가 오고 최종 목적지에 가장 가까운 정류장에 내려주는 교통 서비스다.

현재는 무료로 시범운행 중인 콜버스는 강남구와 서초구 일부 지역에서 밤 11시부터 새벽 4시까지 운행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