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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미녀 래퍼 캐스퍼, "모델이에요?" 맥심 화보서 청순 섹시미

입력 2015-12-31 16:19:07 | 수정 2015-12-31 16: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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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 랩 스타2’에서 실력과 미모로 화제를 모은 여성 신예 래퍼 캐스퍼. 그녀가 남성잡지 MAXIM과의 화보 작업을 통해 전에 볼 수 없는 여성미를 발산하여 화제다.

촬영 전 소녀처럼 쑥스러워하던 래퍼 캐스퍼는 촬영에 돌입하자 프로 모델 뺨치는 당당하고 멋진 포즈로 돌변하여 촬영을 즐겁게 마쳤다. 늘씬한 몸매와 귀여운 얼굴, 거기에 준비된 실력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여성 래퍼 캐스퍼의 화보는 MAXIM 1월호를 통해 공개되어 벌써부터 힙합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촬영을 진행한 MAXIM 에디터는 “슛이 들어가니 캐스퍼의 눈빛이 달라졌다. 예쁜 외모와는 다르게 섹시한 카리스마를 겸비하고 있다.”며 촬영 내내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본인의 (출중한)외모 때문에 실력이 주목받지 못한다고 생각한 적 없느냐?”는 질문에 캐스퍼는 “아직은 만족할 만한 결과물이 없다. 앨범으로 증명하고 싶다.”며 당찬 모습을 보였다.

즐겨 듣는 음악으로는 “제이콜과 아이돌 여자친구의 음악”을 꼽은 그녀는, 일리네어의 아티스트들을 가장 좋아하며 “그 중에서도 도끼를 가장 좋아하고 꼭 함께 작업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오는 2월, 4곡으로 구성된 미니 앨범을 계획 중인 그녀는 “(지금 하고 있는)내 꼬락서니를 봐선 2월에 앨범 힘들겠다”며, 음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새 음반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래퍼 캐스퍼는 미국 명문대 앰허스트 대학교 영문과를 휴학 중이며,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일본어 등 5개국어가 능통한 수재. 2014년, ‘플레이 더 사이렌’으로 데뷔, 현재는 솔로로 언더그라운드 힙합 음악을 하고 있다. 캐스퍼는 ‘쇼미더머니 시즌4’에 출연, 출중한 외모와 안정적인 랩 실력으로 1차 예선을 통과하며 ‘키썸 친구’로 화제를 모았으나 아쉽게 탈락, 이후 ‘언프리티 랩 스타2’에서 또 한 번 주목 받으며, 여성 래퍼 유망주로 떠올랐다.

이 밖에도 MAXIM 1월호에서는 가수 로이 킴, 한국 농구의 최고의 테크니션 김승현, 쇼트트랙의 제왕 안현수와의 독점 인터뷰 등 흥미로운 인물들의 화보와 인터뷰를 볼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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