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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열애 장동민, 대변봤다 CCTV에 들통

입력 2016-01-02 00:34:41 | 수정 2016-01-02 00: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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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장동민 / 사진 = 한경DB


장동민과 나비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장동민의 과거 일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유세윤은 과거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장동민의 굴욕 일화를 폭로한 바 있다.

당시 유세윤은 CCTV 설치와 관련해 찬반 토론을 펼치던 중 "밖에서 똥 싸는 사람도 있다"라는 강인의 말에 "장동민이 대변이 급해서 자전거 천막 밑에서 똥을 싸고 도망갔다"라고 말했다.

이어 "며칠 뒤 그 동네에 다시 갔는데 아주머니가 장동민을 보더니 `장동민 씨, 그러는 거 아니다. 자전거 천막 밑에 똥을 싸면 어쩌냐`라고 했다더라"라고 덧붙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한편 장동민은 가수 나비와 열애를 인정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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