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EXID 하니, 래시가드 입고 아찔 볼륨 몸매 과시

입력 2016-01-02 00:59:03 | 수정 2016-01-02 00:59:03
글자축소 글자확대
하니 김준수 열애 /사진=스포츠용품 브랜드 미즈노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하니 김준수 열애 /사진=스포츠용품 브랜드 미즈노 제공


EXID 멤버 하니의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끈다.

EXID 하니는 과거 브랜드 미즈노와 화보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민트색 래시가드를 입고 누워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의 하얀 속살이 살짝 드러나면서 섹시미를 더해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준수와 하니는 1일 각 소속사를 통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