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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청춘' 여행 앞둔 조정석, "비행기 경험 거의 없어"

입력 2016-01-02 10:48:33 | 수정 2016-01-02 10: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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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조정석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조정석



'꽃보다청춘' 멤버들이 첫 만남을 가졌다.

지난 1일 첫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에서는 첫만남에 아이슬란드로 떠나는 조정석, 정우, 정상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꽃보다청춘'에서 조정석은 “해외여행은 가본 적이 별로 없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조정석의 말을 들은 '꽃보다청춘' 나영석PD는 “제 2의 손호준 느낌이다”라고 말했고, 조정석은 “그 정도는 아니다”라며 격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 해외여행을 가본 적이 있지 않냐는 정우의 물음에 조정석은 “비행기를 타본 적이 다섯 손가락 안에 든다”라고 밝혔다.

조정석은 “가본 데가 대만, 중국, 일본이고 얼마 전에 포상휴가로 간 세부가 가장 먼 곳이다”라며 “잘 모르는 것 같다. 비행기 쪽은 생소하다”라고 말했고, 정우는 그런 조정석에게 비행기를 탈 때 신발 벗어야 한다며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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