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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김고은, "박해진과의 포옹, 불편했다"

입력 2016-01-02 11:09:46 | 수정 2016-01-02 11: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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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치즈인더트랩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치즈인더트랩



'치즈인더트랩' 첫 방송이 드디어 공개된다.

지난 22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tvN '치즈인더트랩'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당시 '치즈인더트랩'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김고은은 자신의 캐릭터 홍설에 대해 사랑스럽기도 하고 때론 예민하기도 한 캐릭터라면서 속생각과 현실적인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전했다.

이어 김고은은 키가 큰 남자와의 포옹이 로맨틱할 거라 생각했지만 실제로 박해진을 보고나서 포옹연기를 해보니 불편하더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고은 박해진이 주연을 맡은 '치즈인더트랩'은 2010년부터 연재를 시작해 회당 조회수가 약 100만, 누적 조회수가 11억뷰를 넘을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오는 1월 4일 첫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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