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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결혼했어요' 조이, 육성재 애교에…"누나에게 맡겨"

입력 2016-01-02 22:01:29 | 수정 2016-01-02 2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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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우리결혼했어요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우리결혼했어요



'우리 결혼했어요' 조이·육성재가 여행에 나섰다.

2일 방송된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하이난으로 청춘 여행을 떠난 육성재와 조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육성재와 조이는 하이난에서 입을 옷을 구입하기로 했다.

육성재는 열심히 옷을 고르는 조이에게 “네가 골라주는 건 뭐든 입을 준비가 돼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육성재는 조이가 골라준 옷을 보고 웃음을 터트렸고 “태극기냐?”고 물어 조이가 고른 옷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육성재와 조이는 각자의 의상을 입고 나타났고, 파란 셔츠와 빨간 반바지 차림으로 등장한 육성재의 ‘태극기 패션’에 조이도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날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육성재는 하이난의 더위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더위에 약하다"고 말하며 연신 기운 없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조이는 "따뜻한 나라에 가고 싶었다"고 반색하며 열정적으로 여행을 리드했다.

이어 육성재는 여행 버스에 올라타 조이의 어깨에 기대면서 "누나, 조이 누나 이번 중국 여행은 맡길게요"라고 말했다. 조이는 "누나한테 맡겨"라며 육성재의 머리를 쓰다듬어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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