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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류준열, 박보검과 남다른 '男男케미' 뽐내

입력 2016-01-03 17:10:04 | 수정 2016-01-03 1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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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류준열, 박보검 / 사진제공 -= tvN '응답하라 1988'기사 이미지 보기

'응답하라 1988' 류준열, 박보검 / 사진제공 -= tvN '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 1988' 류준열 박보검

류준열이 <응답하라 1988> 비하인드 방송에서 박보검과 ‘남남케미’로 훈훈함을 더했다.

류준열이 tvN <응답하라 1988>(연출 신원호, 극본 이우정)에서 박보검과 혜리를 사이에 두고 ‘첫사랑 앓이’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2일 방송된 비하인드 편에서 박보검과 남다른 ‘남남케미’를 선보여 한층 더 눈길을 끌었다.

어제 방송에서 정환(류준열 분)이 택이(박보검 분)를 배웅하는 장면을 촬영하던 중, 미란(라미란 분)이 춥다며 택이에게 겉옷을 벗어주라고 하자 “아 왜 얘를 줘요~ 저도 추워요~”라며 귀여운 질투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이내 정환은 택이의 애교에 미소를 지으며 손하트를 날리는 등 서로에 대한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또한, 택이의 도움으로 성균(김성균 분)이 응급수술을 받게 되며 정환이 다시금 진한 우정을 느끼는 장면 촬영에서, 정환과 택은 컷 사인 뒤에도 훌쩍이며 뜨거운 포옹을 하는 등 따뜻함을 나누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류준열은 박보검과 애틋하고 끈끈한 동료애로 ‘남남케미’를 뽐내며, 극에서 서로 오랜 시간 다져진 진한 우정을 나눈 모습을 더욱 탁월하게 그려냈다.

한편, 류준열이 박보검과 남남케미로 눈길을 끈 가운데 tvN <응답하라 1988>은 매주 금, 토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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