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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국희와 열애' 오달수, 중학생 딸 있었다! 전처와 이혼한 이유가…

입력 2016-01-04 08:46:00 | 수정 2016-01-04 11: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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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국희 오달수와 열애 채국희 오달수와 열애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채국희 오달수와 열애 채국희 오달수와 열애 / 사진 = 한경DB


채국희 오달수와 열애

배우 채시라의 동생 채국희(46)와 오달수(48)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오달수는 지난해 개봉한 '국제시장' '베테랑' '암살' 등을 비롯해 무려 7편의 출연작이 1000만 관객을 돌파해 '천만요정'이라는 수식어를 달았다. 채국희는 배우 채시라의 친동생으로 영화와 연극계에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오달수는 지난 1996년 연극배우이던 후배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뒀다. 하지만 2001년 이혼했는데 연극을 직업으로 삼은 탓에 극심한 생활고가 문제가 돼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딸은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오달수와 채국희는 2008년 연극 ‘마리화나’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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