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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국희와 열애' 오달수 "애정이 어마어마하게 생겨…그냥 사람이 좋다"

입력 2016-01-04 10:39:38 | 수정 2016-01-04 10: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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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국희 오달수 열애 채국희 오달수 열애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채국희 오달수 열애 채국희 오달수 열애 / 사진 = 한경DB


채국희 오달수 열애

배우 채국희와 오달수의 열애 소식이 보도된 가운데 오달수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달수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기를 하면 외롭지 않아요. 계속 옆에 있는 사람과 말을 합니다. 연습할 때 상대방 배우와 계속 소통해야 되잖아요"라고 밝혔다.

이어 "상대 배우를 설득시켜야 무대 위에서 관객을 설득시킬 수 있으니까요. 사람에 대한 애정이 어마어마하게 생겨나는 직업이 배우입니다"라고 전했다.

또 "저한테 연기관을 물으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연기관이라고 할 만한 건 따로 없어요. 연기가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요. 근데 그냥 사람이 좋아요. 그래서 그냥 하는 겁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4일 한 매체는 오달수와 채국희가 오랜된 연인으로 지인들에게도 스스럼없이 소개하는 사이라고 보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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