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마리텔' 안정환, 과거 꽃미남 선수 시절 보니…'지금과 너무 달라!'

입력 2016-01-04 10:47:17 | 수정 2016-01-04 10:47:17
글자축소 글자확대
마리텔 안정환 마리텔 안정환 /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MBC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마리텔 안정환 마리텔 안정환 /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MBC제공


'마리텔' 안정환

'마이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한 안정환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안정환의 테리우스 시절'이란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안정환은 긴 머리를 넘기거나 경기장을 주시하고 있다. 특히 사진 속 안정환의 유니폼에는 '간지'라는 단어가 적혀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3일 밤 MBC '마이리틀 텔레비전' MLT-19 생중계에서 안정환은 김성주와 뛰어난 호흡을 선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