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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 며느리' 이세은, 결혼 1년 만에 방송 복귀…촬영장 '후끈'

입력 2016-01-04 10:56:24 | 수정 2016-01-04 10: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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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플러스 제공


배우 이세은이 결혼 1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이세은은 8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스타그램'에서 숨겨왔던 메이크업 실력을 뽐내며 메이크업 고수임을 증명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남심 저격 메이크업'을 주제로 이세은이 방송인 황소희와 메이크업 대결을 펼쳤다. 이세은은 메이크업을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럽게 남심을 저격하는 '심쿵 메이크업'을 준비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 이세은은 메이크업 시연을 통해 콧대를 짧게 해 어려 보이게 하는 팁 등을 선보이고 그 과정에서 민낯을 스스럼없이 공개하며 굴욕 없는 미모를 뽐냈다.

이밖에도 이세은의 대결 상대인 황소희의 "색기 있는 메이크업을 하고 있다"는 엉뚱 발언에 이세은을 응원하는 장도연이 가세해 기싸움을 펼치는 등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한편 이세은은 지난해 3월 3살 연하의 금융맨과 2년 열애 끝에 화촉을 올렸다. 이세은의 남편은 국내 30위권(2014년 기준)에 꼽히는 부국증권 오너가 자제로 2014년 11월 말 기준, 부국증권 보통주 1만 9270주를 보유하고 있는 주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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