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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김고은 등 6인 6색 핫스타 총출동…'눈이 호강하는 꿀조합'

입력 2016-01-04 11:36:04 | 수정 2016-01-04 11: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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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박해진 김고은 / 사진 = tvN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김고은 / 사진 = tvN 제공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김고은

2016년의 포문을 활짝 열 핫스타 6인방이 안방극장을 ‘취향 저격’할 준비를 마쳤다.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극본 김남희, 고선희, 전영신 / 연출 이윤정)은 박해진(유정 역), 김고은(홍설 역), 서강준(백인호 역), 이성경(백인하 역), 남주혁(권은택 역), 박민지(권보라 역) 등 6인 6색의 핫스타들이 총출동한다는 것만으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런 가운데 매력만점 캐릭터들의 향연과 꿀 떨어지는 배우들의 케미가 예고돼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는 것.

누구에게나 한없이 다정한 듯 하지만 이따금씩 엿보이는 섬뜩함이 수상한 선배 유정(박해진 분)과 폭풍공감을 부르는 여대생 홍설(김고은 분), 만찢 남매의 표본을 선보일 인호(서강준 분)와 인하(이성경 분) 남매, 그리고 보기만 해도 훈훈해지는 워너비 연하남 은택(남주혁 분)과 깜찍한 보라(박민지 분)까지. 각양각색의 성격을 지닌 이들의 활약은 눈 돌릴 틈 없고 맘 돌릴 틈 없는 전개를 펼칠 예정이다.

무엇보다 박해진, 김고은, 서강준, 이성경, 남주혁, 박민지의 조합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녹일 것이라고. 여기에 썸&쌈, 그린라이트가 깜박이는 로맨스와 추리력을 자극하는 미묘한 심리전, 그리고 긴장 백배 스릴러로 엮일 이들의 관계는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꿀잼을 만드는 배우들과 캐릭터의 시너지 효과는 안방극장에도 큰 파급력을 발휘할 것을 예감케 하고 있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은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박해진 분)과 그의 본모습을 유일하게 꿰뚫어본 여대생 홍설(김고은 분)의 로맨스릴러를 담은 작품.

대세 배우들이 만드는 드라마 tvN ‘치즈인더트랩’은 오는 4일 밤 11시에 1회가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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