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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 사기 논란' 강민경 가족사진, 어머니부터 동생까지 '우월 유전자 입증'

입력 2016-01-04 11:39:57 | 수정 2016-01-04 15: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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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부친 논란 강민경 부친 논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기사 이미지 보기

강민경 부친 논란 강민경 부친 논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강민경 부친 논란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의 부친이 사기 혐의로 논란이 된 가운데 과거 공개된 강민경의 가족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다비치 강민경 어머니도 굉장한 미인이네'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게시자는 "아이돌계 미녀 중 한명인 강민경. 우연히 어머니 사진을 보게 됐는데 굉장한 미인이시네요. 어머니도 엄청 마르셨네요. 살 안찌는 것도 유전인가 봅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민경의 남동생은 큰 눈망울과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를 과시했고 강민경의 어머니 또한 20대 못지않은 미모와 가냘픈 체구를 자랑했다.

한편 4일 한 매체는 강민경의 아버지가 A종교재단으로부터 수억원대의 돈을 받아 세금을 내지 않고 자신의 회사 자금으로 유용, 의정부지방검찰청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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