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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문채원, 여배우가 이래도 돼? 녹화 중 몰래 맥주 한입 "캬아~"

입력 2016-01-05 06:38:00 | 수정 2016-01-05 13: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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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문채원 '냉장고' 문채원 / 사진 = JT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냉장고' 문채원 '냉장고' 문채원 / 사진 = JTBC 방송 캡처


'냉장고' 문채원

'냉장고를 부탁해' 측이 배우 문채원의 맥주 마시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유연석, 문채원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문채원은 미카엘 셰프가 선보인 '뒤집었닭'을 시식한 뒤 "너무 부드러워서 씹을 게 없다. 두부를 먹는 것 같다"며 "녹는다. 이걸 들고 한강으로 가고 싶다"고 극찬했다.

이연복과 미카엘의 요리를 시식하고 쉬는 시간이 되자 문채원은 맥주를 몰래 마시더니 "캬아~ 맛있다"고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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