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이준기·아이유, '보보경심:려'에서 연인 호흡…"케미터질까?"

입력 2016-01-04 21:59:40 | 수정 2016-01-04 21:59:40
글자축소 글자확대
이준기 아이유 이준기 아이유/사진=나무엔터테인먼트, 로엔엔터테인먼트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이준기 아이유 이준기 아이유/사진=나무엔터테인먼트, 로엔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준기 아이유 보보경심 려

아이유와 이준기가 판타지 사극 '보보경심: 려(麗)'에서 연인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달의 연인'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던 '보보경심'은 동명의 중국 소설을 바탕으로 고려 역사를 녹여낸 작품이다. 할리우드 메이저 영화사 NBC유니버설의 투자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준기가 맡은 왕소는 고려 태조 왕건의 넷째 아들로, 차가운 가면 속에 자신을 가둔 채 살아가지만 해수를 통해 가면을 벗고 뜨겁게 사랑하며 광종에 오르는 인물이다. 아이유가 분할 해수는 고려시대로 떨어진 현대 여성으로, 역사적 사건의 중심에서 고뇌하며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는 캐릭터다.

‘보보경심:려’ 측 관계자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라며 이준기와 아이유의 출연에 대해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보보경심:려'는 SBS TV '괜찮아, 사랑이야'와 KBS 2TV '아이리스' 등을 연출한 김규태 PD가 감독할 예정이며, 중국 시장 등을 겨냥해 100% 사전제작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