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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화 "소지섭 오빠가 원한다면, 몸의 반도 걷어내겠다" 포부

입력 2016-01-05 14:57:47 | 수정 2016-01-05 14: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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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화 소지섭 /SBS 라디오기사 이미지 보기

홍윤화 소지섭 /SBS 라디오


홍윤화 소지섭

'오마이비너스'에서 배우 소지섭과 호흡을 맞춘 개그우먼 홍윤화가 촬영 후기를 전했다.

5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홍윤화는 "오늘 종방이다. 나중에 종방연이 있다"라고 밝혔다.

최화정이 "소지섭이 트레이너로 출연 중이다. 본인도 살 빼고 싶지 않던가"라고 묻자 홍윤화는 "소지섭 오빠가 원한다면 몸의 반을 걷어낼 수 있다"고 재치있게 답했다.

최화정은 "소지섭은 살 빼라고 할 것 같지 않다"고 말했고, 홍윤화는 "그냥 웃더라"고 대답했다.

홍윤화는 "그렇지 않아도 남자친구 개그맨 김민기 씨가 건강을 위해 살을 좀 뺐으면 좋겟다고 해서 같이 운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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