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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윤현민 결별 암시 '이별스타그램'…"덜 사랑했던 것"

입력 2016-01-05 21:10:46 | 수정 2016-01-05 21: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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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전소민 결별 윤현민 전소민 결별/사진=전소민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윤현민 전소민 결별 윤현민 전소민 결별/사진=전소민 인스타그램


윤현민 전소민 결별

배우 윤현민과 전소민이 결별한 가운데, 전소민의 과거 SNS 글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5일 윤현민 전소민 측 관계자는 지난해 말 두 사람이 각자 촬영 등 바쁜 스케줄로 인해 만남의 횟수가 줄고, 서서히 멀어지게 됐다며 결별설을 인정했다.

지난해 열애 사실을 인정했던 윤현민 전소민 커플은 1년 여 만에 결별하게 됐다.

이가운데 전소민은 지난 해 12월 중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은희경의 시 '헤어진 후'를 게재하며 결별 암시를 한 듯하다.

'헤어진 후'는 "우리가 헤어진 건 다른 이유는 없었어. 그냥 우리가 덜 사랑했던 거, 덜 절실했던 거 그거지. 너는 아니라고 말하고 싶겠지만 생각해봐. 우리가 사는 게 사막이고 내가 물 한 컵이었다면 네가 나를 버렸을 것 같아?"라는 내용이다.

한편 윤현민은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전소민은 MBC 아침일일드라마 '내일도 승리'에 출연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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