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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문채원, '육식녀' 등극 "삼시세끼 먹어도 안 질려"

입력 2016-01-05 09:16:39 | 수정 2016-01-05 09: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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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문채원 /JTBC기사 이미지 보기

'냉장고를 부탁해' 문채원 /JTBC


배우 문채원의 남다른 고기 사랑이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영화 ‘그날의 분위기’의 주역 문채원과 유연석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문채원은 고기 위 아이스팩에 대해 “부모님은 냉동실에 넣으라 하는데 해동하기 귀찮아서 아이스팩을 넣는다”며 “냉동고에 넣을 만큼 두고 안 먹는다. 바로바로 먹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냉동실에 아이스팩을 넣었다가 녹을 때마다 교체한다”며 “삼시세끼 고기를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한편 홍일점이었던 문채원은 현장에 있는 남자들을 상대로 이상형 순위를 정했다. 이에 게스트로 출연한 유연석은 물론 셰프 군단도 문채원의 선택을 앞두고 긴장을 감추지 못했다. 셰프들은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온 몸을 바닥에 내던지는 것도 불사하며 매력을 어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현석은 20년 전 본인의 전매특허였다는 ‘회전 찍기 발차기’에 도전, 20년 만에 옆돌기를 선보이며 바지가 찢어질 위험도 감수했다는 후문이다. 유연석 또한 문채원을 향한 감미로운 세레나데를 불러 문채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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